포맨, 첫 미니앨범 'The Eternal'로 6월 4일 초고속 컴백 [공식]
2021. 05.21(금) 09:59
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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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포맨(4MEN) 4기가 초고속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은 21일 "포맨이 오는 6월 4일 첫 디지털 미니앨범 'The Eternal(더 이터널)'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라디오 콘셉트의 티저 영상에는 "오늘의 라디오는 6월 4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포맨의 '영영'으로 시작해보겠다"라는 DJ의 오프닝 멘트와 함께 '영영' 가사 일부가 공개됐다.

앞서 지난달 정식 출범을 알린 포맨 4기는 비주얼, 나이, 인지도 대신 '목소리 하나로 많은 사람을 울리는 그룹'이 되는 것을 목표로 결성됐다. 이후 포맨 4기는 첫 곡 '우린 아직 헤어지기 전'으로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하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신 바 있다.

베일에 가린 포맨 4기 멤버들을 향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약 두 달 만에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확정 지은 포맨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울림을 선사할지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메이저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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