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전진 "♥류이서와 '펜트하우스2' 출연, 김소연이 잘 챙겨줘"
2021. 05.20(목) 14:54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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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전진이 아내 류이서를 언급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는 전진, 하도권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전진은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전진과 류이서는 SBS '펜트하우스2' 1회에 특별 출연해 보는 이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대해 전진은 "카메오로 출연했다. 아내는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내는 수많은 스태프 앞에서 연기한 게 처음이다. 엄청 떨렸을 거다. 대사도 은근히 길었다. 추운 날 밤 12시까지 촬영하다 보니 정말 힘들어했다"라며 "김소연과 함께 하는 신이라서 더 긴장했다. 근데 김소연이 잘 챙겨주셨다"라고 덧붙였다.

전진과 하도권은 국내편 마지막 시즌인 '정글의법칙 - 펜트아일랜드: 욕망의 섬'에 출연한다. 이번 시즌에는 아름다운 통영의 외딴 섬에서 각자 정글에서의 욕망을 한 장의 그림에 담고, 그대로 실현하는 '상상생존'에 도전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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