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부동산' 약진, '목표가생겼다' 저조한 출발
2021. 05.20(목) 07:31
대박부동산, 목표가 생겼다
대박부동산, 목표가 생겼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드라마 '대박부동산'의 시청률이 연일 상승하고 있다. '목표가 생겼다'는 다소 저조한 성적으로 출발을 알렸다.

20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밤 방송한 KBS2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연출 박진석) 11회는 전국 가구 기준 4.4%, 6.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6.3%(5회) 기록을 뛰어 넘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지아(장나라)가 자신의 엄마(백인혜) 귀신이 대박부동산 건물에 묶인 지박령이 아닌 자신에게 붙어 있는 원귀임을 깨닫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첫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목표가 생겼다'(극본 류솔아·연출 심소연)는 2.7%, 2.8%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대박부동산 | 목표가 생겼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