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리지, 음주운전 추돌사고로 입건
2021. 05.19(수) 15:42
리지 박수영
리지 박수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박수영(리지)가 음주운전 추돌사고로 입건됐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수영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수영은 전날 밤 10시 12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뒤에서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박수영은 동승자 없이 혼자 운전 중이었으며 택시에도 운전자 외 승객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박수영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영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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