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EXO) 찬열 허위사실 유포 누리꾼들, 검찰 송치
2021. 05.17(월)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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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찬열 사생활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누리꾼들이 검찰 송치됐다.

17일 찬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측은 찬열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들을 고소했다며, 경찰이 피고소인을 특정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SM 측은 아티스트 권리 침해에 대해 고소로 지속 대응하고 있는 상황이다. 찬열뿐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 허위 사실 유포나 인격 모욕 등 불법 행위를 막고 있노라 전했다.

찬열은 지난해 10월, 전 여자친구라 주장하는 한 누리꾼이 남긴 글로 사생활 의혹을 치렀다. 찬열은 지난 3일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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