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오늘(14일) 신곡 '신호등' 발매 "혼란스러운 청춘 위로"
2021. 05.14(금) 09:59
이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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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이무진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이무진이 디지털 싱글 '신호등'을 이날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신곡 '신호등'은 이제 막 성인이 된 청춘의 심정을 담은 곡으로, 사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인간관계, 법, 융통성, 돈 등 복잡한 사회적 개념과 법칙을 겪으며 혼란스러워하는 20대의 고민을 담았다.

이무진은 작사와 작곡을 맡아 실제 자신이 겪었던 혼란스러운 감정을 노래로 풀어내 청춘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특히 '신호등'은 이무진이 발매하는 첫 자작곡 음원으로 발매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은 바 있다.

그는 이 곡을 통해 사회 초년생을 도로 위 초보운전자에 비유했다. 성인이 된 후 '네가 판단해서 잘해봐'라는 말이 혼란스러웠다는 이무진은 당시의 감정이 초보운전자가 바라보는 신호등의 노란 불과 같다는 생각에 영감을 받아 곡을 탄생시켰다.

한편 이무진은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에 63호 가수로 출연, 1화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최고 시청률 1분의 영광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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