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어스 서호 "누 디스코 장르 도전, 새로운 면모 보여줄 것" |
| 2021. 05.11(화) 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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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스 서호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원어스(ONEUS) 서호가 타이틀곡 '블랙 미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원어스(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바이너리 코드(BINARY CODE)' 온라인 쇼케이스가 1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의 진행은 방송인 박소현이 맡았다. 새 미니앨범 '바이너리 코드'는 타이틀곡 '블랙 미러(BLACK MIRROR)'를 비롯, '커넥트 위드 어스(Connect with US)', '물과 기름(Polarity)', '해피 벌스데이(Happy Birthday)', '발키리(Valkyrie)'의 록 버전 등 총 5개의 트랙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블랙 미러'는 현대의 필수품인 TV나 스마트폰의 어두운 화면 속은 모든 것이 통하는 꿈의 공간이지만, 그 속에 갇힌 현대인들의 현실을 빗대어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펑키한 베이스 위에 청량한 탑 라인은 꿈같은 시간을 선사한다. 이에 대해 서호는 "현대인의 필수품인 휴대폰 화면에 빗대 곡을 만들었다"라며 "데뷔 이후에 처음으로 누 디스코 장르에 도전했다. 처음인 만큼 원어스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환웅 역시 "이번에는 퍼포먼스에 신경을 많이 썼다. 실제로 무대에 거울이 등장한다. 항상 연습을 할 때 많이 배웠던 마이클 잭슨이 될 수 있도록 중절모도 사용했다"라고 말하며 '블랙 미러'의 포인트 안무도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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