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집’ 배우 김애경, 혈관 건강 1인자
2021. 05.10(월)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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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건강한 집’ 배우 김애경, 혈관 건강 1인자의 관리 비결이 공개됐다.

1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건강한 집’에서는 배우 김애경, 남편 건강 비결이 공개됐다.

이날 조영구는 혈관 관리 여왕이라 알려진 배우 김애경 집을 찾았다. 김애경은 남편과 건강식을 먹으며 늘 혈관을 관리했다.

김애경은 “혈관 질환은 손목에 드러난다고 해도 잘 모르잖냐. 이런 건 어떻게 아냐”라고 물었다. 전문가는 “혈전, 피떡이라고 한다. 혈관 내벽에 붙어서 혈관을 막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혈관 노폐물 제거에 혈액순환을 돕는 것은 ‘침향’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건강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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