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갈비뼈 골절상 "옆구리 근질근질해 병원 行" [TD#]
2021. 05.09(일) 10:50
김재중
김재중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갈비뼈 골절상을 당했다.

김재중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옆구리가 왜 이렇게 근질근질한지 모르겠다. 병원 갔더니 내 열 번째 양념갈비가 다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중의 진단서가 담겨있다. 진단서에 좌측 제10번째 갈비뼈의 골절이라는 진단명이 적혀있다. 그의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은 많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라이프타임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버디즈2:함께하도록'(이하 '트래블버디즈2)'에 출연한다. '트래블버디즈2'는 데뷔 17년간 한류 스타로 전 세계를 누빈 김재중에게는 의외로 낯선 여행지인 대한민국 전국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재중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