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론X남다름, 카카오TV '우수무당 가두심' 주연 발탁 [공식] |
| 2021. 05.06(목)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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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새론, 남다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새론과 남다름이 '우수무당 가두심' 출연을 확정 지었다. 카카오TV 최초 판타지 오리지널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극본 주 브라더스·연출 박호진) 측은 6일 "김새론과 남다름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무당의 운명을 지니고 태어난 소녀 가두심(김새론)과 악령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가 미스터리한 연쇄 사건에 휘말리면서 펼쳐지는 판타지 미스터리 로맨스다. 판타지 미스터리를 이끌어 갈 김새론과 남다름은 아역 배우 출신다운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정변의 아이콘'으로 손꼽힐 정도로 매력적인 비주얼까지 갖춘 만큼, 두 배우가 선보일 케미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독보적인 연기력의 김새론은 악령을 퇴치하는 18살 고등학생 가두심 역을 맡는다. 그동안 다양한 장르의 캐릭터를 맡아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담아내며 존재감을 보여 온 그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남다름은 부유한 집안과 훈훈한 외모, 뛰어난 성적까지 다 갖춘 그야말로 전형적인 엄친아 나우수 역을 연기한다. '스타트업', 당신이 잠든 사이에', '육룡이 나르샤' 등에서 수많은 배우들의 아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던 그는 첫 추연을 맡아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매회 20분 내외 총 12부로 구성되며, 5월 중 본격적으로 촬영을 시작해 올 하반기 카카오TV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카카오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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