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승희 "'무브 투 헤븐', '나빌레라'와 다른 위로 안길 것" [인터뷰 맛보기] |
| 2021. 05.04(화)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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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승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빌레라' 배우 홍승희가 오는 14일 공개 예정인 '무브 투 헤븐'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홍승희는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극본 이은미·연출 한동화)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홍승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극본 윤지련·연출 김성호, 이하 '무브 투 헤븐')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무브 투 헤븐'은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유품정리사 그루(탕준상)와 그의 후견인 상구(이제훈)가 세상을 떠난 이들의 마지막 이사를 도우며 그들이 미처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남은 이들에게 대신 전달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유품정리업체 '무브 투 헤븐'을 이끄는 상구와 그루, 이들을 돕는 나무 역에는 이제훈, 탕준상, 홍승희가 캐스팅 됐다. 이에 대해 홍승희는 "'나빌레라'와 비슷하면서 다른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서 보고 들었을 법한 이야기를 다룬다. '무브 투 헤븐'을 보고 많은 분들이 눈물을 흘리시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빌레라'와 다른 따뜻함과 위로를 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주인공 세 명의 색깔이 다르지만, 케미스트리가 정말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승희는 지난달 27일 종영한 '나빌레라'에서 극 중 어릴 적부터 아빠 심성산(정해균)의 계획대로 살아오던 중, 자신이 좋아하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심은호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채로운 감정을 그려내며 호연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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