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켓펀치, 17일 싱글 'Ring Ring'으로 컴백 [공식] |
| 2021. 05.04(화) 0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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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켓펀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로켓펀치가 컴백으로 새로운 울림을 선사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링링(Ring Ring)' 커밍순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는 독특한 타일을 연상시키는 7-80년대 아메리칸풍 레트로 분위기로 신곡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또한 앨범 타이틀명과 함께 발매 일자가 담겨 있어 로켓펀치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높였다. 로켓펀치의 새 앨범 발표는 지난해 8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블루 펀치(BLUE PUNCH)'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이들은 '핑크 펀치(PINK PUNCH)'를 시작으로 '레드 펀치(RED PUNCH)', '블루 펀치(BLUE PUNCH)'까지 3장의 미니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색깔이 확실한 '컬러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여기에 이어지는 대망의 새 앨범 '링링'으로 로켓펀치가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컬러 시리즈'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던 로켓펀치가 '링링'을 통해 색다른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라며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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