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박부동산' 장나라·정용화, 원귀 위해 복수 나섰다 |
| 2021. 04.28(수) 2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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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부동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대박부동산' 장나라 정용화가 억울하게 죽은 원귀의 한을 풀기 위해 나섰다. 28일 밤 방송한 KBS2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연출 박진석)에서는 홍지아(장나라) 오인범(정용화)가 퇴마 과정에서 알게 된 원귀의 억울한 사연을 풀어주려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지아와 오인범은 빌라 이중 분양 사기를 당하고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중년 여성을 퇴마하기 위해 나섰다. 이 여성은 자신이 죽어 원귀가 됐다는 것도 모르는 상황. 홍지아와 오인범은 비교적 수월하게 원귀를 없앴다. 하지만 원귀의 사념을 들여다 본 오인범은 원귀의 강렬한 감정을 함께 느꼈다. 임신한 딸을 위해 60살 평생 처음으로 집을 산 여인의 원망과 한을 느낀 것. 이에 오인범은 빌라 분양 사기의 배후에 선 황사장과 도학건설을 혼내주자며 홍지아를 설득했다. 하지만 홍지아가 꿈쩍도 하지 않자, 자신이 퀵서비스 배달원으로 위장해 황사장의 아지트를 찾아갔다. 같은 시각 홍지아는 황사장 동생을 만나 건물을 사고 싶다고 그를 회유, 황사장의 아지트로 향했다. 오인범은 정체가 발각돼 폭행을 당하고 있던 상황, 홍지아가 그런 오인범을 구했고 황사장은 경찰에 잡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대박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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