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안 대표’ 에이엘이앤티 측 “엄현경 전속계약, 전폭 지원” [공식입장] |
| 2021. 04.28(수)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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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엄현경이 에이엘 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손을 잡았다. 28일 에이엘 이엔티는 “다채로운 색깔을 가진 연기자 엄현경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연기와 예능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 온 만능 엔터테이너 엄현경의 다재다능한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엄현경은 지난 2005년 MBC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했다. 이후 MBC ‘엄마의 정원’, TV조선 ‘최고의 결혼’, KBS2 ‘파랑새의 집’, KBS2 ‘다잘될꺼야’, SBS ‘피고인’, 드라맥스 ‘싱글와이프’,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 MBC ‘숨박꼭질’, tvN ‘청일전자 미쓰리’, KBS2 ‘비밀의 남자’ 등 다양한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앞서 엄현경은 KBS2 ‘해피투게더3’의 고정MC로 2년 여 간 활약했으며,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 올리브 채널 ‘원나잇 푸드 트립’, 스카이 드라마 채널 ‘뷰티SKY’, tvN ‘슈퍼히어러’, MBC every1 ‘비디오스타’, MBC ‘구해줘홈즈’ 등 예능 등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에이엘 이엔티는 토니안이 공동대표이자 아티스트로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박은혜, 송재림, 윤소희, 김정태, 권혁현, 문정기, 문현정, 송승현, 오재무, 이민규, 이해운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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