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내일(27일) 첫 촬영…대장정 스타트 [공식입장] |
| 2021. 04.26(월) 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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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하우스3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펜트하우스3'가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SBS 새 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측은 26일 티브이데일리에 "내일 첫 촬영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를 담았다. 무엇보다 '펜트하우스' 시리즈는 눈 뗄 틈 없이 휘몰아치는 폭풍 전개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로 평균 시청률 25%를 기록했으며, 주요 방송사 클립 VOD에서도 폭발적인 성적을 나타냈다. 지난 2일 총 13회로 시즌2를 종영한 '펜트하우스'는 3주간의 휴식을 마치고, 22일 대본 리딩을 진행했다. 특히 '펜트하우스2' 마지막 회에 로건 리(박은석)가 다가오는 심수련이 보는 앞에서 폭탄 테러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즌3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오는 6월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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