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홈’ 선미, 첫 자취집 원룸 출격 [T-데이] |
| 2021. 04.24(토)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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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컴백홈' 선미가 서울 첫 자취집인 청담동 원룸에 출격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컴백홈' 4회에는 '네 번째 집 돌아온 게스트'로 JYP 선후배 비와 선미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미가 처음으로 혼자 살기를 시작한 곳이자 '24시간이 모자라'가 탄생한 청담동 자취방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촬영 당일 선미는 약 8년 만에 자신의 자취방을 찾아간다는 생각에 연신 마른 침을 삼키며 긴장감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원룸에 입성한 선미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인테리어부터 아늑한 분위기까지 과거 자신이 거주하던 시절과 변함이 없었기 때문이다. 선미는 해당 원룸에 현재 거주하고 있는 청담 청춘과 창문 블라인드 하나로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했다. 선미는 창문을 지긋이 바라보며 "이거 저희 아버지가 달아주신 블라인드"라며 화들짝 놀랐고, 청담 청춘은 "원래부터 있던 게 맞다. 너무 신기하다"며 맞장구를 쳤다. 이날 '컴백홈' 팀이 만난 '청담 청춘'은 27세의 이직 준비생이었다. 이날 그는 이용진과 구면이라고 밝혀 현장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얼굴을 알아본 이용진 역시 "맞다. 아까부터 계속 낯이 익었다"고 화답하며 신기한 인연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밤 10시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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