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학창 시절 미술 특기생, 전국대회서 최우수상" 루머 해명
2021. 04.23(금) 15:37
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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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구혜선이 미술 특기생 루머를 해명했다.

구혜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창 시절 미술 특기생으로 상장을 많이 받았었다는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당시 믿을 수 없다며 루머를 만드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다"라며 상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찍어둔 사진이다. 수채화 물감을 유화처럼 터치하는 기법으로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상금도 많이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구혜선은 내달 4일부터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 newage' 앙코르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태지의 노래 17곡과 구혜선이 작곡한 뉴에이지 음악 25곡을 협업해 음악과 영상이 융합된 종합 예술 형태로 기획됐다. 특히 뉴에이지 음악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공간을 곳곳에 배치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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