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측 "오늘(22일) 대본 리딩, 첫 촬영 날짜는 미정" [공식입장]
2021. 04.22(목) 18:58
펜트하우스3
펜트하우스3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펜트하우스'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SBS 새 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측은 22일 티브이데일리에 "오늘 대본 리딩을 시작했다"라며 "대본이 몇 회까지 나왔는지 확인은 불가능하다. 첫 촬영 날짜 역시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를 담았다.

무엇보다 '펜트하우스' 시리즈는 눈 뗄 틈 없이 휘몰아치는 폭풍 전개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로 평균 시청률 25%를 기록했으며, 주요 방송사 클립 VOD에서도 폭발적인 성적을 나타냈다.

특히 '펜트하우스2' 마지막 회에서 로건 리(박은석)가 다가오는 심수련이 보는 앞에서 폭탄 테러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즌3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펜트하우스3'는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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