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켓소년단' 측 "웃음꽃 가득 대본리딩 현장, 벅찬 감동 밀려와" |
| 2021. 04.21(수) 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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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켓소년단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켓소년단' 주역들이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SBS 새 드라마 '라켓소년단'(극본 정보훈·연출 조영광) 측은 21일 뜨거운 열정과 청량한 에너지를 폭발시킨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 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드라마다. 인간미 넘치는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꿈을 좇는 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시선을 통해 시트콤적 재미와 휴머니즘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웰메이드 작품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 '라켓소년단' 주역들이 첫 대본 리딩 자리를 가졌다. 조영광 PD와 정보훈 작가를 중심으로 작품을 이끌어갈 주요 배우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상황. 이들은 대본리딩 장소에 입장하기 전 손 소독 및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조영광 PD와 정보훈 작가가 자리에서 일어나 활기찬 인사를 건네며 대본리딩의 포문을 열었고, 뒤이어 배우들이 수줍음과 설렘이 섞인 역할 소개를 전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제작진은 "'라켓소년단' 주역들의 대본리딩 호흡만으로도 시골 마을의 싱그러운 풀 내음과 코트 위의 땀방울이 절로 그려지는 듯 감동이 밀려왔다"라며 "든든한 연기 고수들과 풋풋한 신예들이 써 내려갈 유쾌, 청량한 배드민턴 이야기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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