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광자매' 배우, 확진자와 밀접 접촉→촬영 중단·결방 [공식입장]
2021. 04.13(화) 17:51
오케이 광자매
오케이 광자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오케이 광자매' 배우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다. 제작진은 촬영을 잠시 쉬어간다.

13일 KBS는 공식입장을 통해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배우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제작진은 전 스태프와 배우들의 안전을 위해 사실을 인지한 직후 일시 촬영을 중단하였으며, 전체 배우 및 스태프는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여 현재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배우가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해 부득이하게 17일, 18일은 '오케이 광자매' 10회까지 내용을 담은 스페셜 방송을 편성했다. 11회는 다음 주에 방송될 예정"이라며 1주 결방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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