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는 강' 나인우♥김소현 애틋 이별, 시청률 소폭 상승
2021. 04.13(화) 07:11
달이 뜨는 강
달이 뜨는 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달이 뜨는 강'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 17회 1, 2부는 전국 가구 기준(이하 동일) 각각 6.7%, 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회 방송이 기록한 6%, 7.8%에 비해 소폭 상승한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온달(나인우)이 유모 사씨(황영희)를 잃은 충격으로 홀로 귀신골에 돌아가겠다고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온달은 평강에게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길을 떠나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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