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박미선 "유튜브 구독자 44만 명, 방송과 다른 감성" |
| 2021. 04.09(금) 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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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방송인 박미선이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을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손해사정史'에서는 가수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페셜 DJ로는 박미선이 함께 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박미선에게 "유튜브 '미선임파서블'의 구독자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를 본 박미선은 "구독자가 44만 명이다. 난리난다. 전국에 촬영을 다니면 본인이 요원이라고 하는 젊은이들이 많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들, 딸 같은 젊은 친구들이 사진 찍자고 하더라. 좋아하니까 나도 정말 귀엽더라. 방송과 다른 감성이 있다. 유튜브하길 정말 잘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박미선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나는 박미선'과 '미선 임파서블'을 개설했다. 그는 다양한 도전을 테마로 콘텐츠를 제작해 적극적으로 젊은 층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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