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엔터 측 "온주완과 계약 만료, 재계약 NO" [공식입장] |
| 2021. 04.07(수)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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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주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온주환이 FA시장에 나왔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티브이데일리에 "온주완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온주완은 '잉여공주', '펀치',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미녀 공심이', '밥상 차리는 남자', '모두의 거짓말' 등 드라마에서 뛰어난 두각을 드러냈다. 또한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시간 이탈자', '순애', '길', '정직한 후보'와 예능 '주먹 쥐고 소림사', '바다경찰2'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최근 '펜트하우스2'에 출연, '펜트하우스3'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색깔 그려내는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가진 온주완이 또 어떤 연기 변신을 펼쳐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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