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 블루 다이아몬드에 갇힌 이보영·김서형 |
| 2021. 04.07(수) 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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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마인’에서 레거시 포스터를 공개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마인(Mine)’(극본 백미경·연출 이나정)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믿고 보는 작가, 감독, 배우 조합으로 드라마 팬들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가운데 서희수 역 이보영, 정서현 역 김서형의 모습이 담긴 레거시 포스터를 통해 기대감에 불을 지피고 있다. 포스터 속에는 극 중 전직 톱 배우에서 효원家(가)의 둘째 며느리가 된 서희수와 뼛속까지 성골 귀족인 첫째 며느리 정서현이 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두 사람의 당당한 눈빛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압도된다. 눈부신 쥬얼리로 치장한 모습 역시 이들이 살아온 화려한 삶을 대변한다. 그러나 이런 두 사람을 보석의 결정체 같은 빛이 뒤덮고 있어 한층 흥미를 자극한다. 마치 블루 다이아몬드 속에 갇힌 듯 가려져 있는 것. 두 사람을 빛나게 하는 보석이 도리어 스스로를 가두고 있다는 점은 더욱 의미심장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그 위에는 ‘내 삶이 빛나는 단 하나의 이유’라는 문구가 쓰였다. 이에 완벽해 보이는 두 사람이 자신들을 가린 장막을 벗겨내고 진실로 반짝이는 ‘내 삶’을 찾을 수 있을지, 이들의 진짜 ‘내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5월 첫 방송 예정.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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