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전 남자친구 조작설, 해명할 가치 無"
2021. 04.05(월) 14:24
함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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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전 남자친구와 관련된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함소원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품을 홍보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누리꾼들은 최근 불거진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조작 의혹에 대해서 해명해달라고 요구했다. 이를 본 함소원은 침묵으로 일관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들은 한 누리꾼은 "전 남자친구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함소원은 "해명할 가치가 없다"라고 전했다. 그는 언론사 기자의 질문에도 "모두 가짜뉴스라고 한 적은 없다"라고 말하며 제품 홍보에 앞장섰다.

또한 일부 누리꾼들은 함소원을 옹호하기도 했다. 이들은 "해명을 왜 하라고 하냐. 언니 삼재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함소원은 "아무래도 내가 삼재인 게 맞는 것 같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

앞서 함소원은 '아내의 맛'에서 방송을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았고, 과거 중국에서 교제한 재벌 2세 전 남자친구 존재도 의심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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