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센조' 송중기·전여빈, 이 분위기 로맨스 [TV온에어] |
| 2021. 04.05(월)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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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센조, 송중기 전여빈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빈센조'에서 송중기와 전여빈이 위장 잠입으로 인해 진한 키스를 나눴다. 서로를 향한 호감은 더욱 커져 갔다. 4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에서는 빈센조(송중기) 홍차영(전여빈)이 실제 연인을 빼돌리고 갤러리에 위장 잠입, 바벨을 무너뜨릴 정보를 해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은 해커 서미리(김윤혜)의 도움을 믿고 잠입을 시도했다. 서미리가 갤러리 예약 정보를 해킹했고 금가프라자 사람들이 이 커플을 빼돌려 눈속임을 했다. 빈센조는 홍차영에게 옷을 사주고 목걸이까지 선물하며 부유한 연인 행세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잠입 직후 갑작스럽게 전개된 프러포즈 이벤트에 당황했다. 원래 커플이 프러포즈를 준비했던 것. 빈센조는 홍차영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연기했다. 홍차영은 이를 즐겼다. 이어지는 "키스해"라는 구호에 두 사람은 당황했지만, 갤러리 관장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입을 맞췄다. 진한 키스가 오고 가며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무사히 작전을 마치고 돌아온 이후, 빈센조는 금가프라자를 찾아온 이탈리아 마피아들에게 살해 당할 위기에 놓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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