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아도 꿈결’ 최정우♥박준금, 황혼의 재혼 선언 |
| 2021. 03.31(수) 2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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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속아도 꿈결’ 최정우, 박준금 재혼을 앞두고 파란이 예고됐다. 3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극본 연출) 3회에서는 금씨네 일가 금종화(최정우), 금상백(류진), 인영혜(박탐희) 가족, 강씨네 강모란(박준금) 이웃사촌을 둘러싼 좌충우돌 가족극이 그려졌다. 이날 금종화는 강모란과 재혼을 하겠다고 선언하며 파란을 예고했다. 종화는 모란의 알뜰한 살림 솜씨를 마음에 들어 했고, 모란의 집에 식재료까지 챙겨주며 황혼의 ‘케미’를 과시했다. 이 가운데 강모란 딸들 한그루(왕지혜), 한다발(함은정) 등은 종화가 집에 들락날락거리는 상황에 생경해 하면서도, 친근함을 드러냈다. 그루, 다발은 어차피 같이 살게 될 종화와 서서히 친해질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과연 금상백 가족은 강모란 집안 분위기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속아도 꿈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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