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빌레라' 박인환의 발레 향한 직진,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
| 2021. 03.30(화) 0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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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빌레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빌레라' 배우 박인환이 발레를 향한 직진을 선언한 가운데, 자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3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극본 이은미·연출 한동화) 3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3%, 최고 4.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덕출(박인환)과 채록(송강)은 찐친 버금가는 사제듀오에 성큼 다가서며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변화가 생겼다. 덕출은 호범(김권)에게 진심을 건네며 채록의 든든한 아군을 자처했다. 하지만 그런 덕출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아내의 눈을 피해 발레 연습에 매진하던 덕출의 고군분투에도 불구, 해남(나문희)은 덕출의 발레복을 가위로 잘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 가운데 방송 말미 덕출의 정면돌파가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남의 발레 반대에 덕출이 시무룩하자 힘을 주고 싶었던 채록은 당당하게 맞설 것을 제안했다. 채록의 채찍질에 용기 낸 덕출은 자신이 발레 하는 모습을 촬영해 가족 단톡방에 올리는 대범함을 보여줬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나빌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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