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2' 김다현·김태연 "사인만 30장" 달라진 일상 |
| 2021. 03.29(월) 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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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2, 김다현 김태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트롯2' 김다현 김태연이 달라진 일상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오후 TV조선 '미스트롯2' 톱7 종영 인터뷰 및 새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 MC 도경완 장민호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4일 종영한 '미스트롯2'는 최고 시청률 32.9%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이 끝난 후 최종 톱7에 든 일곱 가수들의 일상은 확연히 달라졌다고. 3위 미(美) 김다현, 4위 김태연은 또래들 사이에서 달라진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김다현은 "별로 안 유명할 때는 평범하게 학교 다니는 아이들처럼 놀았는데, '미스트롯2' 나오자 마자 친구들이 연예인이라고 하고, 학교에 가서 사인만 30장을 했다"고 말했다. 김태연은 "1~2학년 때도 타 프로그램에 나갔는데 그때는 유명하지 않았다. 아이들도 학교에서 친구처럼 대했는데, '미스트롯2'에 나오고 나니까 애들이 먼저 사인을 받으려고 하더라. 34장 사인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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