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진, 퇴근길 깜짝 라이브 [TD#]
2021. 03.28(일) 21:06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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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진이 팬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28일 저녁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진과 함께 한 영상들을 게재했다.

지민, 진은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방탄소년단의 노래들을 무반주 라이브로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퇴근길, 달리는 차 안에서 이어진 짧은 라이브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히트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시작한 깜짝 미니 라이브 영상은 '블루 앤 그레이(Blue & Gray)', '문(Moon)', '잠시Telepathy)', '필터(Filter)',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 '병(Dis-ease)' 등 '비(BE)' 앨범 수록곡들을 망라하며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열린 제63회 그래미 어워드에 한국 대중가수 최초로 노미네이트 됐고, 최초로 단독 무대를 꾸몄다. 6월 16일 일본 앨범 'BTS, THE BEST)' 발매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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