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진해성, 남진의 '가슴 아프게' 선곡→최향 꺾고 1승 |
| 2021. 03.27(토) 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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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진해성이 최향을 꺾고 1승을 차지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트롯 전국체전' TOP8 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한강이 트로피를 걸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진해성이었다. 그는 "'불후의 명곡'에 나오고 싶었다. 노래 나오는 가수들이 많이 출연한다. 꿈에만 그리던 '불후의 명곡'에 나와 행복하다.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곡을 정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남진의 '가슴 아프게'를 선곡해 애절한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등장한 최향은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를 자신의 아빠를 떠올리며 열창했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송가인은 "항상 뿌듯하고 감동을 주는 무대였다"라고 칭찬했다. 홍경민 역시 "두 분은 노래를 워낙 잘하는 분이다. 항상 모두가 감동에 젖어 본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두 사람 가운데, 최종 승자는 진해성이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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