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2’ 돌아온 이지아♥박은석, 러브라인 갑니까 [TV온에어] |
| 2021. 03.27(토) 0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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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 시즌2' 돌아온 이지아, 그가 박은석과의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11회에서는 주단태(엄기준), 나애교로 살아가는 심수련(이지아), 로건리(박은석) 사이의 미묘한 삼각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로건리는 나애교가 심수련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에게 매달리며 “나 그간 너무 후회했다. 그때 당신 놔두고 먼저 공항 간 거..”라며 심수련을 돕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심수련은 오로지 홀로 주단태를 향한 복수전을 시행하고 있었다. 약 2주 정도면 모든 게 끝날 상황이었다. 수련은 로건리를 떠밀며 “어서 가라. 여기서부터는 모든 게 나 혼자 해야 할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로건리는 그런 수련을 끌어안으며 “당신 두고 못 가겠다”라며 진심을 드러냈다. 수련은 겨우 로건리를 달랬고 로건리는 다시 한 번 수련을 안으며 “살아있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그때 마침 심수련이 위치 추적 중인 주단태가 심수련 집에 들이닥쳤다. 주단태는 여전히 수련이 나애교인 줄 알고 있었고, 심수련은 “심수련 그 여자, 살아서도 죽어서도 끈질긴 여자”라며 연기를 지속했다. 주단태는 심수련을 신경 쓰며 초조해 했고, 불안감 속에서 수련의 집을 겨우 떠났다. 때마침 수련은 자신이 잠깐 머무는 이곳 마루 바닥에서 비밀의 문을 발견하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방송 말미 로건리는 주단태에게 쫓기는 심수련을 오토바이에 태우며, 수련에게 도움을 줬다. 결국 수련과 로건리의 러브라인이 다시금 예고된 시점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시즌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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