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도비서 김도현, 인컴퍼니와 전속계약…유진·기태영 한솥밥 [공식] |
| 2021. 03.26(금)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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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도현이 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 인컴퍼니 측은 26일 "김도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도현은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시선을 사로잡는 힘이 있는 매력을 가진 배우다. 앞으로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며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향후 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인컴퍼니와 함께 성장해나갈 김도현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도현은 신선한 마스크에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갖춘 촉망받는 뉴페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연극 '작업의 정석', '리미트', 뮤지컬 '지하철 랩소디' '김종욱 찾기' 등의 무대를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온 김도현은 이미 공연 관계자나 관객들 사이에서는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로 알려져 있다. 특히 SBS 최고의 화제작 '펜트하우스'에서 천서진(김소연)의 심복 도비서 역을 맡아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첫 브라운관 데뷔작인 펜트하우스를 통해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김도현이 인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브라운관 활동을 예고한 만큼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김도현이 합류한 인컴퍼니에는 배우 유진, 기태영, 정겨운, 변우민, 김중돈, 지주연, 김유미, 이혜인, 김영, 차보성, 최경민, 최민지, 김원식 등이 소속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인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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