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은가은, '내 딸 하자' 4월 2일 첫 방송 확정 [공식]
2021. 03.19(금) 17:29
내 딸 하자
내 딸 하자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내 딸 하자'가 첫 방송 날짜를 확정 지었다.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 측은 19일 "'미스트롯2' TOP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출연하는 '내 딸 하자'가 오는 4월 2일 밤 10시로 편성했다"라고 밝혔다.

'내 딸 하자'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특별한 사연을 보낸 트롯 어버이, 찐팬들을 찾아가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신박한 '노래 효도 쇼'다.

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분 분량 티저 영상에는 '미스트롯2'에서 보여준 무대 위 화려한 트롯 디바들이 아닌 친근감 넘치는 반전 매력이 펼쳐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TOP7은 '내 딸 하자'에서 보내준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시청해준 트롯 어버이들의 사연을 받아 전화로, 영상으로, 때로는 깜짝 라이브로 노래를 불러드리며 '부모님들의 1일 딸'로 활약한다.

더불어 강혜연, 황우림, 윤태화, 마리아 등 '미스트롯2' 출연자들이 매주 달라지는 TOP7의 '뽕짝꿍들'로 출연, 일곱 딸과 환상적인 '꿀 케미'를 선보이며 요절복통 금요일 밤을 선물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대한민국 전역에 트롯의 참맛을 널리 알린 '미스트롯2' TOP7이 '내 딸 하자'를 통해 '효도의 참맛'을 선사한다”라며 "'미스트롯2'에서와는 또 다른 다채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내 딸 하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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