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이뜨는강' 나인우 투입에도 시청률 순항 |
| 2021. 03.16(화) 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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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이 뜨는 강 포스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달이 뜨는 강'이 나인우 배우 교체 이후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밤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 9회는 전국 기준 6.6%, 8.4%를 기록했다. 이는 최고 시청률인 10.0%(4회)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지만 직전 회차보다는 0.1%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월화드라마 1위 기록이다. 주연 배우 교체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고도 견고한 시청자 층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강(김소현), 온달(나인우)이 가짜로 혼인 생활을 시작하며 이 과정에서 서로를 향한 감정을 쌓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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