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 故 종현 언급 “빈자리 너무 커” |
| 2021. 03.13(토) 16:31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샤이니(SHINee) 키, 故 종현 향한 그리움을 내비쳐 뭉클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말미에는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다음 주 방송분에 샤이니 멤버 키 출연이 예정됐다. 샤이니 키는 올해로 자취 8년 차로 알려졌다. 살림 만능인 그는 평소 '절친'이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식구이기도 한 태연과 마주 앉아 담소를 나눴다. 키는 소녀시대 메인 보컬이자 성공한 디바인 태연에게 샤이니 멤버로서 보컬이 부재가 크게 느껴진다며, 힘듦을 토로했다. 이는 샤이니 종현 빈자리를 가늠케 하는 키의 진심이자 고충이었다.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