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NEWS' 전현무 "사명감 충만, 목표는 Mnet의 '전원일기'"
2021. 03.10(수) 16:20
전현무
전현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TMI NEWS'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Mnet 새 예능프로그램 'TMI NEWS' 제작발표회가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황성호 PD를 비롯해 전현무, 장도연, 그룹 브레이브걸스(민영, 유정, 은지, 유나), 그룹 에이티즈 홍중, 산이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TMI NEWS'는 아이돌의 최근 소식부터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다양한 정보를 뉴스와 토크쇼 결합한 형식으로 전하는 아이돌 정보 과부화 차트쇼다. 특히 지난 시즌 남다른 케미로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인 MC 전현무와 장도연이 이번에도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에 대해 전현무는 "시즌 마감 한다고 했을 때 반신반의했다. MC가 교체될 줄 알았다. 다시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나는 아이돌을 사랑한다. 근데 아이돌이 해외 활동이 굉장히 많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돌이 국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지 않다. 그 대표적인 프로그램을 맡게 돼 영광이다. 그래서 사명감도 갖고 있는 것 같다. Mnet의 '전원일기'를 만들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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