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2020' 홍수아♥서하준 마침내 결혼, 성현아→이청미 협박 [종합]
2021. 03.10(수) 09:16
불새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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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불새 2020'에서 홍수아와 서하준이 마침내 결혼했다. 이청미는 성현아의 협박으로 인해 분노했다.

10일 오전 방송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연출 이현직)에서는 서정민(서하준)과 결혼하는 이지은(홍수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은은 아버지 이상범(최령)과 함께 결혼식장에 도착했다. 얼떨떨한 서정민은 함께 대기실로 향했다.

이상범이 등장하자 조현숙(양혜진)은 경악했다. 강사장(강성진)은 자신에게 말 한마디 하지 않은 조현숙에게 분노했지만, 가족끼리 함께 있는 것이 맞다고 말하며 자리를 떴다.

결국 이지은은 아버지 이상범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었다. 두 사람은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었다. 피로연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서은주(이청미)는 최명화(성현아)의 협박을 받았다. 최명화가 서은주가 신아준(홍석) 차의 브레이크를 고의로 망가뜨렸다는 사실을 알고 그의 숨통을 조여 온 것. 서은주는 최명화의 지시대로 비리 서류를 찾기 위해 사무실을 뒤져야 했고, "아예 이지은을 죽여버렸어야 했다"며 분노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새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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