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측 "최종회 대본 탈고, 3월말 촬영 종료" [공식입장]
2021. 03.09(화) 16:56
펜트하우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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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펜트하우스2' 최종회가 탈고됐다.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측은 9일 티브이데일리에 "김순옥 작가가 최근 시즌2 대본 집필을 마쳤다"라며 "오는 3월 말에 촬영을 모두 마칠 예정이지만, 상황에 따라 길어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를 담는다.

특히' 펜트하우스2'는 6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주간 전 채널 미니시리즈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절대강자의 위엄을 보였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12.3% 경이로운 기록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깨부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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