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 진화와 이혼설→"가정 지킬 것" 호소…누리꾼 응원 물결 [이슈&톡] |
| 2021. 02.26(금)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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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소원 진화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함소원이 진화와의 이혼설 이틀 만에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혔다.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함소원에게 누리꾼들의 응원이 전해졌다.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이혼설은 지난 24일 한 매체의 보도로 불거졌다. 보도에 따르면 함소원 진화 부부는 최근 갈등 끝에 이혼을 선택했고, 시어머니가 갈등을 봉합하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이에 진화는 현재 중국 출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갑작스런 이혼설에 함소원은 자신의 SNS에 같은날 "#침묵. 오늘은 아무 말 안 하고 싶다"는 글과 함께 이혼설를 다룬 기사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가 된 함소원과 진화는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는 만큼, 이혼설의 대한 대중의 충격이 컸다. 이와 관련해 '아내의 맛' 측은 이혼설과 함께 불거진 하차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 외에 추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혼설 보도 이후 무분별한 추측이 이어지자 함소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이제 그만 제발 그만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호소했다. 그럼에도 무분별한 추측이 이어지자 함소원은 이혼설 이틀 만인 26일 침묵을 깨고 입장을 직접 밝혔다. 함소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이혼설에 대한 입장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함소원은 "#가족 우리는 너무나 사랑하여 결혼하였습니다. 우리의 사랑 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경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나 사랑했기에"라고 밝혔다. 이어 함소원은 "하지만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같습니다. 저는 이 가정을 지켜낼 것입니다"라고 진화와 갈등 상황임을 암시했다. 그러면서 함소원은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함소원의 간절한 호소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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