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2' 측 "예상치 못한 사건 발생, 김소연X엄기준 관계 주목" |
| 2021. 02.25(목) 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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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하우스2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펜트하우스2' 배우 김소연과 엄기준이 대립한다.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측은 25일 김소연과 엄기준의 스틸을 공개했다.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 무엇보다 '펜트하우스2'는 방송 첫 주 만에 최고 시청률 22.4%를 돌파하며 한 주간 방송된 모든 미니시리즈 중 압도적인 차이로 1위에 등극, 적수 없는 ‘펜트 파워’의 저력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 김소연, 엄기준, 김동규가 또 한 번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현장이 공개돼 긴장감을 드높이고 있다. 주단태(엄기준) 회사에 찾아온 천서진(김소연)이 날카로운 시선을 드리운 순간, 주단태 역시 분노를 참지 못하는 듯 서서 냉기 가득한 눈빛을 번뜩이고 있다. 이내 마주 선 두 사람이 감정을 격렬히 분출하는 사이, 주단태의 각종 자질구레한 뒤처리를 담당하고 있는 조비서가 무너지는 몸을 가까스로 지탱한 채 강렬하게 쏘아보는 상황이 포착되면서 과연 천서진과 주단태 사이에 또 어떠한 위기가 닥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제작진은 "김소연과 엄기준은 그 자체의 아우라와 카리스마로 현장을 압도하는 배우들"이라며 "연이어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사건들로 휘청이는 천서진, 주단태의 관계를 주목해 달라"라고 전했다. 오는 26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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