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 김래원X이다희 애틋한 입맞춤, 최고 시청률 6.9% |
| 2021. 02.24(수)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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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루카' 배우 김래원과 이다희가 애틋한 입맞춤을 나눈 가운데, 시청률은 소폭 상승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극본 천성일·연출 김홍선, 이하 '루카') 8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1%, 최고 6.9%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해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이날 지오(김래원)와 구름(이다희)은 관계 변화와 함께 극적인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평생 외로움 속에 살았던 지오와 구름은 서로의 유일한 안식처가 됐고, 아기와 함께 가족을 완성했다. 그러나 행복의 순간 이손(김성오)에게 아이를 납치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오는 휴먼테크의 계략으로 살인 누명을 쓴 구름과 함께 서운목장으로 향했다. 잠시 모든 걸 내려놓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구름은 돌아가겠다는 결심을 했다. 심란한 마음으로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뜨거운 입맞춤을 나누며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행복했던 순간도 잠시, 구름과 아기를 잃어버린 지오의 분노는 휘몰아칠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구름과 아기를 구하기 위해 처절한 운명과 다시 맞서야 하는 지오의 분노는 얼마나 거센 파란을 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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