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배우 출신 승마선수, 옛 연인 나체몰카→사전 구속영장 신청 |
| 2021. 02.23(화)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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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역배우 출신 승마선수 A씨가 구속될 전망이다. 23일 경기 부천오정경찰서는 몰래 찍은 나체 사진을 유포하겠다며 내연관계 여성을 협박한 혐의로 국가대표 출신 승마선수 A씨에게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헤어진 여자친구를 과거 몰래 촬영했고,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사진과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에 접수된 A씨 고소장에는 그가 영상물 1개 당 1억원을 달라고 협박했다는 내용,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돈을 빌리는 방식으로 1억4000여만원을 갈취했다는 주장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아역배우 출신 승마선수로, 최근 아시안게임 등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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