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아나운서 득남 근황, 럭셔리 조리원 공개
2021. 02.20(토) 15:26
박은영 아나운서
박은영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내의 맛'을 통해 득남 과정을 공개한 박은영 아나운서, 조리원 일상이 전격 공개됐다.

박은영은 지난 19일 개인 유튜브 채널 박은영의 와이파크(이하 와이파크)를 통해 "평화롭고 바쁜 조리원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과 함께 "조리원에서 누리는 천국생활. 그런데 왜 때문에 이렇게 바쁜걸까요? 조리원에서 입실하자마자 시작된 수유 마라톤. 완모를 향해 달려가는 긴 여정이 드디어 시작됐어요. 조리원을 선택한 이유, 조리원에서 잘 쓴 아이템, 수유복 패션쇼까지. 진짜 엄마가 돼가는 그 시작. 함께 봐주실거죠?"라는 글이 적혔다.

영상 속에는 화려한 박은영 조리실 내부가 곳곳에 소개됐다. 점심 메뉴는 랍스타였고, 박은영은 살을 빼야 하는데 밥이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다.

박은영 남편 김형우 씨는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조리원 출입이 불가하다.

박은영은 지난 3일 서울 모처 병원에서 2.9kg 건강한 아들을 출산, 득남 기쁨을 누렸다.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린 박은영, 남편 김형우 씨는 이번 아기 자연분만을 위해 둔위교정술 등을 시도했고 이를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하기도 했다. 박은영 아나운서 남편 김형우 직업 CEO이며 트래블월렛 운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박은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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