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 신하균 "심나연 감독은 밝은 편, 의지하면서 촬영 중" |
| 2021. 02.18(목) 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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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하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괴물' 배우 신하균이 심나연 감독을 언급했다. JTBC 새 주말드라마 '괴물'(극본 김수진·연출 심나연) 제작발표회가 18일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심나연 감독을 비롯해 신하균, 여진구가 함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하균은 심나연 감독에게 칭찬을 건넸다. 그는 "내용이 가지고 있는 무게감이 있는데, 현장은 정말 화기애애하다. 감독님이 정말 경쾌하고 밝은 편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촬영 마지막에 오케이를 외칠 때 좋다. 감독이 객관적으로 잘 봐주신다. 오히려 내가 의지하면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극찬했다. '괴물'은 만양에서 펼쳐지는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심리 추적 스릴러다. '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나인가, 우리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며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다면성을 치밀하게 쫓을 예정이다. 신하균은 극 중 속내를 알 수 없는 만양 파출소 경사 이동식 역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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