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 온' 최수영 "임윤아의 '허쉬' 못 챙겨봐, 꼭 몰아볼 것" [인터뷰 맛보기] |
| 2021. 02.11(목)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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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영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런 온' 배우 최수영이 그룹 소녀시대 멤버 임윤아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최수영은 최근 티브이데일리와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지난 4일 종영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극본 박시현·연출 이재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런 온'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사람들이 각자의 언어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향해 '런 온'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최수영은 서명그룹의 상무이자 스포츠 에이전시 대표 서단아 역을 맡아 시원한 걸크러쉬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런 온'은 소녀시대 멤버 임윤아가 출연한 JTBC 금토드라마 '허쉬'와 비슷한 시기에 방송됐다. 이에 대해 최수영은 "항상 첫 방송 하는 날에는 소녀시대 단체 카카오톡 방에 응원의 글이 올라온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사실 같은 시기에 드라마를 하다 보니 서로 잘 챙겨보지 못했다.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 꼭 몰아보기 할 거다"라며 "임윤아도 같은 마음일 것 같다. 항상 서로 응원해주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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