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 여진구 "신하균과 호흡 완벽,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
| 2021. 02.06(토) 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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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괴물' 배우 여진구가 신하균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괴물'(극본 김수진·연출 심나연) 측은 6일 신하균과 여진구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괴물'은 만양에서 펼쳐지는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다면성을 치밀하게 쫓는다. '열여덟의 순간'에서 감각적이고 세밀한 연출을 선보인 심나연 감독과 '매드독'의 김수진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세상 평화로운 만양 파출소의 풍경이 흥미롭다. 범상치 않은 이방인 한주원(여진구)의 갑작스러운 등장은 조용한 이들의 일상에 변화를 가져온다. 이들 사이에서 한발 물러서 한주원을 바라보는 이동식(신하균)의 덤덤한 표정이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복잡다단한 감정을 그려낼 배우들의 시너지에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신하균은 "만양 파출소 멤버들의 찰떡같은 호흡 대단하다. 배우들의 내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여진구 역시 "실제로 어딘가에 만양 파출소가 있을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호흡이 좋다. 시청자분들도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괴물'은 '허쉬' 후속으로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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