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측 "'고스트 닥터' 출연, 긍정적으로 검토 중" [공식입장] |
| 2021. 02.05(금) 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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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고스트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5일 티브이데일리에 "비가 '고스트 닥터' 출연을 제안받았다"라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작품이다. 아직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라고 밝혔다. '고스트 닥터'는 고스트를 소재로 한 메디컬 장르의 새 드라마다. '상속자들'을 연출한 부성철 PD와 tvN 드라마 '명불허전'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는 '고스트 닥터' 주인공 역할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이번 작품 출연을 확정할 경우, 지난2019년 MBC '웰컵2라이프' 이후 2년 여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게 된다. 최근 비는 박진영과 듀엣곡 '나로 바꾸자'로 컬래버레이션에 나섰다.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나로 바꾸자’는 강력한 8비트 리듬에 아날로그 사운드를 더한 90년대 대표 댄스 장르, 뉴 잭 스윙의 분위기를 완벽히 재현한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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