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달환 "학생회장 출신, 내신만 잘했다" (컬투쇼) |
| 2021. 02.04(목) 1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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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조달환 황석정 정영주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조달환이 학창시절 당시 학생회장이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4일 오후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영화 '큰엄마의 미친봉고'의 주연 배우 조달환 정영주 황석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DJ로는 신봉선이 함께 했다. 이날 이들은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던 도중 조달환과 관련된 글을 발견했다. 사연 작성자는 자신이 조달환의 지인이라며 그가 학생회장 출신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조달환의 졸업앨범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 조달환은 짧은 머리카락을 젤을 이용해 바짝 올린 모습으로, 개구진 미소를 짓고 있어 웃음을 더한다. 정영주 황석정은 "끼가 넘치게 생겼다"고 말했다. 이후 조달환에게 "공부를 잘했던 것이냐"며 출연자들의 질문이 쏟아졌고, 조달환은 "그냥 내신을 좀 잘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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