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상태 아내, 층간소음 논란에 재차 저격 "시간 흐르면 진실 알게될 것" |
| 2021. 02.03(수)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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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태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안상태 아내 조인빈이 층간소음을 폭로한 아랫집을 다시 저격했다. 조인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래는 불쌍한 키보드 워리어가 살고 있다. 이유 없이 그리지 않는다. 진실은 시간이 흐르면 알게 된다. 집에 불쑥 찾아온 게 10번은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조심하는데도 경비실 통한 인터폰 항의 30번 이상, 관리실 통해 사람 보내기를 수십 번 하지 않았나. 다른 집에서 못 박아도 우리집으로 사람 보내서 항의했다"라고 덧붙였다. 조인빈은 "당신이 수도 없이 항의한 건 왜 빼냐. 이사 간다고 하는데도 이사 날짜와 집 가격까지 왜곡해서 공격하더라. 조심하고 노력해도 어쩔 수 없는 소음이 있었을 거다. 빨리 이사 가겠다. 편안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서 안상태 아랫집에 거주하는 A 씨는 지난달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안상태 가족의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글을 게재했다. 이에 안상태 아내는 "우리도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이다"라고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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